사진선택 (교보문고)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힘내자"를 되뇌이는 PLUMI 입니다.
오늘은 헬렌 켈러 "사흘만 볼 수 있다면" 도서에 대해 이야기 할까 합니다.
목차
- 사흘만 볼 수 있다면
-헬렌 켈러의 생애
-헬렌 켈러의 주요 연보
몰랐습니다. 헬렌 켈러가 작가, 교육자임을.
시각 및 청각 장애를 가진 인물로만 기억을 하고 있었습니다.
상상하지도 못할 인물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각/청각 장애가 있음에도 어떻게 언어, 말, 글을 할 수 있는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좌절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원하는 소망이 이루어 진다.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소중함을 말합니다.
"소홀히 No, 자세히 Yes"
직접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느꼈던 가장 강렬한 메시지는
"자신을 사랑하라"인 것 같습니다.
오늘의 Plus and Minus
"당신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