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선택 (교보 문고)
안녕하세요. 반려묘 "유키" 엉덩이를 토닥토닥 하고 있는 PLUMI 입니다.
어떤 도서를 읽어 볼까 이리저리 찾던 중 눈에 들어온 "어린 왕자"
안드로메다에 있을법한 오래된 기억속에 있는 "어린 왕자"
처음엔 어린 왕자, 장미만 머릿속에서 멤돌고 내용은 티끌만큼도 생각이 나질 않았는데
읽어 본 기억이 남아 있는지 비행사 첫 등장 장면부터 "아하 그랬지" 하게 되었습니다.
어른이 되어 읽어 보니 그냥 가벼운 책이 아님을 알게되었습니다.
동화가 아니었고 어른들을 위한 책 이었음을 말이죠.
어른들에게 전달하는 메시지가 많은 책!
짧은 시간, 오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
세월이 조금 흐른 뒤 다시한번 읽어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의 Plus and Minus
"어린아이의 눈 과 생각을 기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