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앙투안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더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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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려묘 "유키" 엉덩이를 토닥토닥 하고 있는 PLUMI 입니다.


어떤 도서를 읽어 볼까 이리저리 찾던 중 눈에 들어온 "어린 왕자"

안드로메다에 있을법한 오래된 기억속에 있는 "어린 왕자"


처음엔 어린 왕자, 장미만 머릿속에서 멤돌고 내용은 티끌만큼도 생각이 나질 않았는데

읽어 본 기억이 남아 있는지 비행사 첫 등장 장면부터 "아하 그랬지" 하게 되었습니다.


어른이 되어 읽어 보니 그냥 가벼운 책이 아님을 알게되었습니다.

동화가 아니었고 어른들을 위한 책 이었음을 말이죠.


어른들에게 전달하는 메시지가 많은 책!

짧은 시간, 오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


세월이 조금 흐른 뒤 다시한번 읽어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의 Plus and Minus

"어린아이의 눈 과 생각을 기억하자"

박웅현 "책은 도끼다"

 인티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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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름의 문턱에서 더위로 고생중인 PLUMI 입니다.


7월 초인데 슬며시 여름이 다가옴을 느낍니다.

한결 가벼워진 옷차림, 점점 늘어가는 러브버그 만남


아직 멀쩡하고 맹신한 기억력의 배신 과 그때 그때 메모를 하지 않았더니

얼마전에 읽은 책의 내용이 뿌연 안개처럼 생각이 숨어버렸습니다.


박웅현작가님 책을 만날때마다 느끼는 것인데요,

작가님의 통찰력이 정말 대단함을 알게 됩니다.


어른이 되어감에 있어 참 부러운 점입니다.

책을 일고, 글을 쓰는 경험을 통해 이 부분의 발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책은 도끼다" 제목을 접하고 어떤 내용의 책일까 감이 오질 안았는데

완독 후 명확하게 전달 메시지를 알수 있었습니다.


박웅현작가님의 책은 "인생의 지침서" 같습니다.

참 존경스러운 참 된 어른 같으신분입니다.


오늘의 Plus and Minus

"책은 마음을 치료하는 약"



김영하 "단 한 번의 삶"

복복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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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각시랑 단둘이 강화도 데이트한 PLUMI 입니다.

최근에 몇권의 도서를 읽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작성을 하네요.


김영하작가님의 도서를 최근 2권을 읽었습니다.

"단 한 번의 삶" 과 "보다 읽다 말하다"


작가님의 가족 과 주변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을 말하고 있습니다.

삶에 대한 지침서는 아니고 작가님의 생각을 전하는 책 이라고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동안 "삶", "나의 삶"에 대한 생각없이 지낸듯 합니다.

 나에게 있어 나 다운 삶이 무엇인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삶, 아픔 없는 삶, 하고 싶은것 하면서 사는  삶,...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일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특별한 삶은 아니지만 나름 잘 산 삶이라 생각이 듭니다.

평범한 삶이 가장 어렵다고 하는데 평범한 삶을 살았으니 말입니다.


깊은 고민은 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어찌 되었던 이런 모든 일상이 하나의 제 삶이라는 생각입니다.


오늘의 Plus and Minus

"후회 없는 삶을 살자"






2026/06/05

헬렌 켈러 "사흘만 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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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힘내자"를 되뇌이는 PLUMI 입니다.
오늘은 헬렌 켈러 "사흘만 볼 수 있다면" 도서에 대해 이야기 할까 합니다.

목차
- 사흘만 볼 수 있다면
-헬렌 켈러의 생애
-헬렌 켈러의 주요 연보

몰랐습니다. 헬렌 켈러가 작가, 교육자임을.
시각 및 청각 장애를 가진 인물로만 기억을 하고 있었습니다.

상상하지도 못할 인물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각/청각 장애가 있음에도 어떻게 언어, 말, 글을 할 수 있는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좌절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원하는 소망이 이루어 진다.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소중함을 말합니다.
"소홀히 No, 자세히 Yes"

직접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느꼈던 가장 강렬한 메시지는
"자신을 사랑하라"인 것 같습니다.

오늘의 Plus and Minus
"당신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가?"



2026/06/03

구글 픽셀북(크롬북)

 

사진선택 (구글 홈페이지)

안녕하세요. 엄청 더운 날씨에 땀 흐리고 있는 PLUMI 입니다.
오늘은 구글 픽셀북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구글 펙셀북은 구글에서 자체 개발한 크롬북(노트북)의 고급 사양 브랜드입니다.
출시는 2017년이며, 출시가격은 999달러 이었습니다. (현재는 단종)

크롬OS, 알루미늄 유니바디, 터치 스크린, 터치펜 사양입니다.
마우스 연결이 되어 일반 노트북 처럼 사용 가능합니다.

국내 출시가 되지 않은 모델이라 국내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제품입니다.
저는 중고제품 구매하여 사용중이고요.

서비스북(Microsoft)을 사용중에 크롬북 관심이 생겨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과 유튜브 시청이 대부분이라 탭 대용으로 겸사겸사 구매했습니다.

사용 결과는 "매우 만족" 입니다.
인터넷, 유튜브 시청하기에 딱 좋은 제품입니다.

하지만, 구매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탭 또는 아이패드가 사용환경이 더 좋습니다.

크롬북의 경우 안드로이드 어플 설치가 가능하긴 한데
호환성 부분이 그렇게 좋지 못합니다.

10만원 이하 구매가 가능하고 사용자 경험을 위해서라면
후회는 하지 않을듯 합니다. (외형이 이뻐요)

오늘의 Plus and Minus
"경험의 가치를 알자"


수전 케인 "콰이어트"

 

사진선택 (교보문고)

안녕하세요. 지방선거날 투표 끝내고 쉬고 있는 PLUMI 입니다.
오늘은 수잔 케인의 "콰이어트" 도서를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저는 내향적인 성격이고 MBTI로 보면 ISFJ(잇프제) 입니다.
제 자신의 기질 탐구를  위해 이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시끄러운 세상에서 조용히 세상을 움직이는 힘"
내향성 기질에 대하여 여러 사례를 통해 알려주는 책 입니다.

내향적 과 외향적 성격(기질)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어,
기질에 대하여 특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중간중간 유명인에 대한 사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명인 사례에서 좀 더 흥미롭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저는 내향적인 성격이고 MBTI로 보면 ISFJ(잇프제) 입니다.
이 책을 통해 제 자신을 좀더 깊게 알게 되었습니다.

450페이지 불량으로 다소 두꺼운 책입니다.
완독을 위해 여유로움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Plus and Minus
"자신의 기질은 인정하고 사랑하자"

2026/05/25

부처님오신날

 

사진선택(한국민족문학대백과사전)

음력 4월8일은 부처님오신날(석가탄신일)입니다.
2018년에 공식명칭을 부처님오신날로 정했다고 합니다.

초등학교시절 부처님오신날에는 어머니와 함께 절에 항상 갔습니다.
동네 친구들과 놀지 못한 마음에 절에 대한 좋은 기억이 아니었고요.

지금 개인정보 제출 서류에는 없는것 같은데요
예전 서류에는 종교란 작성칸이 있었습니다.

믿는 종교가 없어도 필수 작성칸이라 항상 불교라고 작성을 했습니다.
누군가 "종교가 어떻게 되세요"라고 물어보면 당연히 "불교"라고 했습니다.

10% 불교의 삶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개인 필요에 의한 종교라고 생각되네요.


음력 18일과 24일은 지장재일과 관음재일 입니다.
지장보살과 관음보살의 자비심을 기리면 기도와 공양을 드리는날입니다.

굳이 저와 연관성을 찾으면,
제가 음력 18일, 각시는 음력 24일입니다.

결혼 전 어머니께서 알려주셔서 알게된 사실이었고
"너희 둘다 의미 있는날에 태어났으니 남을 도우면서 살아라"라고 하셨습니다.

 최근 부처님오신날이면 절에 갑니다.
기도의 목적은 아니고 나들이 차원에서 말이죠.

내년에는 기도의 목적으로 절에 갈것 같습니다.

오늘의 Plus and Minus
"모든분들의 소망이 기적처럼 이루어 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