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박웅현 "책은 도끼다"

 인티앤

사진 선택 "교보 문고"


안녕하세요. 여름의 문턱에서 더위로 고생중인 PLUMI 입니다.


7월 초인데 슬며시 여름이 다가옴을 느낍니다.

한결 가벼워진 옷차림, 점점 늘어가는 러브버그 만남


아직 멀쩡하고 맹신한 기억력의 배신 과 그때 그때 메모를 하지 않았더니

얼마전에 읽은 책의 내용이 뿌연 안개처럼 생각이 숨어버렸습니다.


박웅현작가님 책을 만날때마다 느끼는 것인데요,

작가님의 통찰력이 정말 대단함을 알게 됩니다.


어른이 되어감에 있어 참 부러운 점입니다.

책을 일고, 글을 쓰는 경험을 통해 이 부분의 발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책은 도끼다" 제목을 접하고 어떤 내용의 책일까 감이 오질 안았는데

완독 후 명확하게 전달 메시지를 알수 있었습니다.


박웅현작가님의 책은 "인생의 지침서" 같습니다.

참 존경스러운 참 된 어른 같으신분입니다.


오늘의 Plus and Minus

"책은 마음을 치료하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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