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김영하 "단 한 번의 삶"

복복서가

사진 선택 (교보 문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각시랑 단둘이 강화도 데이트한 PLUMI 입니다.

최근에 몇권의 도서를 읽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작성을 하네요.


김영하작가님의 도서를 최근 2권을 읽었습니다.

"단 한 번의 삶" 과 "보다 읽다 말하다"


작가님의 가족 과 주변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을 말하고 있습니다.

삶에 대한 지침서는 아니고 작가님의 생각을 전하는 책 이라고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동안 "삶", "나의 삶"에 대한 생각없이 지낸듯 합니다.

 나에게 있어 나 다운 삶이 무엇인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삶, 아픔 없는 삶, 하고 싶은것 하면서 사는  삶,...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일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특별한 삶은 아니지만 나름 잘 산 삶이라 생각이 듭니다.

평범한 삶이 가장 어렵다고 하는데 평범한 삶을 살았으니 말입니다.


깊은 고민은 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어찌 되었던 이런 모든 일상이 하나의 제 삶이라는 생각입니다.


오늘의 Plus and Minus

"후회 없는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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