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선택 (교보문고)
안녕하세요. 불면증으로 힘든 PLUMI 입니다.
먼저 교보문고 협찬 이런거 없습니다.
그냥 교보문고가 전 좋습니다.
아직 본 책을 읽어 보질 않아서
나중에 간단한 생각 추가하겠습니다.
"열심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현재 제 심정이 많이 녹여 있어 다소 불편한 글일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보니 그렇게 열심히 살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대충 살자의 의미는 아닙니다.
인생이 제뜻 처럼 흘러가지 않는것을 알면서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회사의 발전이 나의 발전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오늘날 알게 되었습니다.
운칠기삼 고상성어 처럼 "운"이 더 중요하다는것을.
열심히 직장생활을 한 결과
다시는 찾지 못할 많은 소중한 것들을 잃어 버렸습니다.
모든것에 열심히 해야 한다고, 그것이 정상이라고
그동안 삶의 신념이 깨져 버렸습니다.
이런 제가 지금은 용서가 안됩니다.
"왜 이렇게 멍청하게 살았냐"고 묻고 또 묻습니다.
제 아이에게 "열심히 살 필요 없다"고 말해줘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무엇이 올바른 삶의 방향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의 Plus and Minus
"후회만 하지 말고 방법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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