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선택(CGV 홈페이지)
어제 오후 가족과 함께 영화 "군체"를 보았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이후 2026년 두번째 영화관 관람이었습니다.
마지막 상영시간(9시 10분) 이었음에도 가족, 연인, 친구 등
다양한 관람객이 있었습니다.
영화 1편 관람비면 OTT 1개월 구독료와 비슷해서
OTT 구독이 더 나은 선택이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십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개인마다 판단하는 가치 차이뿐입니다.
저는 영화관 관람에 가치를 더 두는 편이고요.
영화 원본의 넓은 화면과 웅장한 사운드
팝콘과 함께 즐기는 관람객 등 영화관 분위기가 저는 참 좋습니다.
암튼,
영화 "군체" 재미있었습니다.
오늘의 Plus and Minus
"전전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군체는 엑스트라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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