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5

헬렌 켈러 "사흘만 볼 수 있다면"

 

사진선택 (교보문고)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힘내자"를 되뇌이는 PLUMI 입니다.
오늘은 헬렌 켈러 "사흘만 볼 수 있다면" 도서에 대해 이야기 할까 합니다.

목차
- 사흘만 볼 수 있다면
-헬렌 켈러의 생애
-헬렌 켈러의 주요 연보

몰랐습니다. 헬렌 켈러가 작가, 교육자임을.
시각 및 청각 장애를 가진 인물로만 기억을 하고 있었습니다.

상상하지도 못할 인물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각/청각 장애가 있음에도 어떻게 언어, 말, 글을 할 수 있는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좌절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원하는 소망이 이루어 진다.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소중함을 말합니다.
"소홀히 No, 자세히 Yes"

직접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느꼈던 가장 강렬한 메시지는
"자신을 사랑하라"인 것 같습니다.

오늘의 Plus and Minus
"당신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가?"



2026/06/03

구글 픽셀북(크롬북)

 

사진선택 (구글 홈페이지)

안녕하세요. 엄청 더운 날씨에 땀 흐리고 있는 PLUMI 입니다.
오늘은 구글 픽셀북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구글 펙셀북은 구글에서 자체 개발한 크롬북(노트북)의 고급 사양 브랜드입니다.
출시는 2017년이며, 출시가격은 999달러 이었습니다. (현재는 단종)

크롬OS, 알루미늄 유니바디, 터치 스크린, 터치펜 사양입니다.
마우스 연결이 되어 일반 노트북 처럼 사용 가능합니다.

국내 출시가 되지 않은 모델이라 국내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제품입니다.
저는 중고제품 구매하여 사용중이고요.

서비스북(Microsoft)을 사용중에 크롬북 관심이 생겨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과 유튜브 시청이 대부분이라 탭 대용으로 겸사겸사 구매했습니다.

사용 결과는 "매우 만족" 입니다.
인터넷, 유튜브 시청하기에 딱 좋은 제품입니다.

하지만, 구매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탭 또는 아이패드가 사용환경이 더 좋습니다.

크롬북의 경우 안드로이드 어플 설치가 가능하긴 한데
호환성 부분이 그렇게 좋지 못합니다.

10만원 이하 구매가 가능하고 사용자 경험을 위해서라면
후회는 하지 않을듯 합니다. (외형이 이뻐요)

오늘의 Plus and Minus
"경험의 가치를 알자"


수전 케인 "콰이어트"

 

사진선택 (교보문고)

안녕하세요. 지방선거날 투표 끝내고 쉬고 있는 PLUMI 입니다.
오늘은 수잔 케인의 "콰이어트" 도서를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저는 내향적인 성격이고 MBTI로 보면 ISFJ(잇프제) 입니다.
제 자신의 기질 탐구를  위해 이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시끄러운 세상에서 조용히 세상을 움직이는 힘"
내향성 기질에 대하여 여러 사례를 통해 알려주는 책 입니다.

내향적 과 외향적 성격(기질)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어,
기질에 대하여 특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중간중간 유명인에 대한 사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명인 사례에서 좀 더 흥미롭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저는 내향적인 성격이고 MBTI로 보면 ISFJ(잇프제) 입니다.
이 책을 통해 제 자신을 좀더 깊게 알게 되었습니다.

450페이지 불량으로 다소 두꺼운 책입니다.
완독을 위해 여유로움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Plus and Minus
"자신의 기질은 인정하고 사랑하자"

2026/05/25

부처님오신날

 

사진선택(한국민족문학대백과사전)

음력 4월8일은 부처님오신날(석가탄신일)입니다.
2018년에 공식명칭을 부처님오신날로 정했다고 합니다.

초등학교시절 부처님오신날에는 어머니와 함께 절에 항상 갔습니다.
동네 친구들과 놀지 못한 마음에 절에 대한 좋은 기억이 아니었고요.

지금 개인정보 제출 서류에는 없는것 같은데요
예전 서류에는 종교란 작성칸이 있었습니다.

믿는 종교가 없어도 필수 작성칸이라 항상 불교라고 작성을 했습니다.
누군가 "종교가 어떻게 되세요"라고 물어보면 당연히 "불교"라고 했습니다.

10% 불교의 삶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개인 필요에 의한 종교라고 생각되네요.


음력 18일과 24일은 지장재일과 관음재일 입니다.
지장보살과 관음보살의 자비심을 기리면 기도와 공양을 드리는날입니다.

굳이 저와 연관성을 찾으면,
제가 음력 18일, 각시는 음력 24일입니다.

결혼 전 어머니께서 알려주셔서 알게된 사실이었고
"너희 둘다 의미 있는날에 태어났으니 남을 도우면서 살아라"라고 하셨습니다.

 최근 부처님오신날이면 절에 갑니다.
기도의 목적은 아니고 나들이 차원에서 말이죠.

내년에는 기도의 목적으로 절에 갈것 같습니다.

오늘의 Plus and Minus
"모든분들의 소망이 기적처럼 이루어 지기를"

영화 "군체"

 

사진선택(CGV 홈페이지)

어제 오후 가족과 함께 영화 "군체"를 보았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이후 2026년 두번째 영화관 관람이었습니다.

마지막 상영시간(9시 10분) 이었음에도 가족, 연인, 친구 등
다양한 관람객이 있었습니다.

 영화 1편 관람비면 OTT 1개월 구독료와 비슷해서
OTT 구독이 더 나은 선택이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십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개인마다 판단하는 가치 차이뿐입니다.
저는 영화관 관람에 가치를 더 두는 편이고요.

영화 원본의 넓은 화면과 웅장한 사운드
팝콘과 함께 즐기는 관람객 등 영화관 분위기가 저는 참 좋습니다.

암튼,
영화 "군체" 재미있었습니다.

오늘의 Plus and Minus
"전전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군체는 엑스트라의 영화다"

2026/05/22

100% 금연 성공 방법


안녕하세요. 흡연 욕구가 솟구치는 PLUMI 입니다.
오늘은 금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현재 무니코틴 액상담배를 피우고있습니다.
출근 전, 점심 식사 후, 퇴근 후 이렇게 하루 3회 흡연을 합니다.

2026년 1월부터 무니코틴 액상담배를 피우고 있어
사실상 금연 중에 있다고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금연 방법 중 제가 성공한 방법이며
고통없이 금연을 할수있다는것이 장점입니다.

액상담배를 이용한 방법인데요.
니코틴 함유량을 순차적으로 조절만 하면 됩니다.

먼저 니코틴 100% 액상을 1개월 동안 사용합니다.
액상담배 처음 접하시면 기침이 많이 발생합니다.
3일 정도만 잘 참으시면 기침 현상 사라지니 걱정하지 마세요.

액상담배 적응 후 동일향의 무니코틴 액상을 구매를 합니다.
니코틴 액상과 무니코틴 액상을 배합합니다.
(8:2, 6:4, 4:6, 2:8)

배합별 니코틴 적응을 위해서는 1~2주 사용하시면 됩니다.
빠르면 4주, 늦으면 8주 후 무니코틴 액상을 사용을 합니다.

흡연 습관으로 무니코틴을 사용해도 흡연 횟수는 비슷할것입니다.
무니코틴 1~2개월 사용하시면 어느순간 흡연 횟수가 줄어든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렇게 약 3~4개월이면 금연 후유증 없이 금연에 성공할수 있습니다.
금연에 도전하시는 모든분들 성공을 기원합니다.

오늘의 Plus and Minus
"술은 적당히"



2026/05/21

하완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사진선택 (교보문고)

안녕하세요. 불면증으로 힘든 PLUMI 입니다.
먼저 교보문고 협찬 이런거 없습니다.
그냥 교보문고가 전 좋습니다.

아직 본 책을 읽어 보질 않아서
나중에 간단한 생각 추가하겠습니다.

"열심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현재 제 심정이 많이 녹여 있어 다소 불편한 글일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보니 그렇게 열심히 살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대충 살자의 의미는 아닙니다.

인생이 제뜻 처럼 흘러가지 않는것을 알면서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회사의 발전이 나의 발전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오늘날 알게 되었습니다.
운칠기삼 고상성어 처럼 "운"이 더 중요하다는것을.

열심히 직장생활을 한 결과
다시는 찾지 못할 많은 소중한 것들을 잃어 버렸습니다.

모든것에 열심히 해야 한다고, 그것이 정상이라고
그동안 삶의 신념이 깨져 버렸습니다.

이런 제가 지금은 용서가 안됩니다.
"왜 이렇게 멍청하게 살았냐"고 묻고 또 묻습니다.

제 아이에게 "열심히 살 필요 없다"고 말해줘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무엇이 올바른 삶의 방향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의 Plus and Minus
"후회만 하지 말고 방법을 찾아라"